산불구호기금, 삼성 30억·현대차 20억 낸 가운데 100억 기부한 중견기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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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구호기금, 삼성 30억·현대차 20억 낸 가운데 100억 기부한 중견기업은?

by FantaZ 2025. 3. 31.

✅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기업들의 따뜻한 손길

최근 영남 지역을 중심으로 발생한 산불 피해가 심각한 가운데, 주요 기업들이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을 전달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삼성은 30억 원, 현대차는 20억 원을 기부하였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중견기업 애터미(Atomy)가 무려 100억 원의 성금을 전달하여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 애터미는 어떤 회사인가?

애터미는 2009년에 설립된 글로벌 직접판매 기업으로,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식품 및 가정용품 등 약 600여 가지의 생활 필수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국내외에서 빠르게 성장하여 현재 전 세계적으로 300만 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애터미는 이전에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왔으며, 특히 2019년에는 한부모 가정을 위한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맘(MOM)' 기금으로 역시 100억 원을 기부하여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 애터미의 100억 기부 배경

애터미 박한길 회장은 이번 기부에 대해 "역대 최악의 산불로 고통받는 이재민과 진화에 힘쓰는 분들에게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이는 애터미가 평소 가지고 있는 '나눔과 기부'의 철학을 잘 나타내고 있는 사례로 평가됩니다.

✅ 다른 기업들의 참여 상황

  • 삼성: 30억 원 기부
  • 현대차: 20억 원 기부
  • 네이버, 카카오: 각각 10억 원 기부 및 추가 온라인 모금 활동 진행 중

✅ 결론 및 기부의 의미

이번 산불 피해 복구에 적극적으로 나선 애터미를 비롯한 다양한 기업들의 기부활동은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함께 희망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기업들의 지속적인 사회공헌이 우리 사회의 긍정적 변화를 이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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